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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은 오래된 자리 전시안내 ( 18-11-20 21:23 )



    오래된 자리 展

     

    배창숙 | 송지연 | 신현경 | 이순영 | 이옥수 | 전효순 | 조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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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오래된 미래 , 2015 오래된 밀회,  2016 오래된 밀愛, 2018 오래된 자리 ‘席’

    오미울(오래된 미래의 울타리)은 서울대 미술대학 출신 작가 10명이 모여 2015부터 매년 <오래된 밀회: 마음놀이>, <오래된 밀애: 돌·돌·돌>, <오래된 밀담: 겹>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해왔다.

     

    우리들은 쓸모없어졌다고 버린 것들을 하나씩 주어서 그 자리에 우리의 꿈을 담아보고자 한다. 이는 우리의 옛날 관습 중에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직접 손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일을 계승하면서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보여준다.

     

    올해는 박경희가 가져온 비단과 조온영이 가져온 방석 솜들을 나누어 가지고 이를 재료로 작업해보자고 마음을 모았다. 주제는 <오래된 자리 席>으로 작가 개인이 생각하는 자리의 개념으로 마음껏 표현해보기로 했다.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자리는

    처음 존재하기 시작한 순간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따뜻한 본성으로.

    2018. 11. 8. 신 현 경 · 이 순 영


    배창숙作_포근포근_비단에 정은.jpg

    배창숙作_포근포근_비단에 정은



    송지연作_광야의 꽃 - 심기운 자리_천과 바느질.jpg

    송지연作_광야의 꽃 - 심기운 자리_천과 바느질



    신현경作_잃어버린 자리_바느질과 옷감.jpg

    신현경作_잃어버린 자리_바느질과 옷감



    이옥수作_紙에 대한 오마주_염색 한지.jpg

    이옥수作_紙에 대한 오마주_염색 한지



    이순영作_Life · Death - 4_vinyl, fabric.jpg

    이순영作_Life · Death - 4_vinyl, fabric



    전효순作_들여다보다_오일 파스텔, 금속망, 아크릴.jpg

    전효순作_들여다보다_오일 파스텔, 금속망, 아크릴



    조온영作_Self-portrait 마음자리_Mixed Media.jpg

    조온영作_Self-portrait 마음자리_Mixed Media



     

    2018. 11. 15(목) ▶ 2018. 11. 21(수)


    Opening 2018. 11. 15(목) pm 5.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희궁2길 12 | T.02-733-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