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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 봄 전시회 작품

    봄의 길목에서 (Seeing Spring)


     

    2018년 봄의 길목에서 갤러리정은 신사점에서 아홉 작가의 봄 작품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박태후, 한풍렬, Xiao Fan Ru, 박중하, 김상영, 전창운, 이정효, 정태섭, 윤수연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시기간: 4월 26일~5월 20일


    1. 화가 박태후

    동양화가인 시원(枾園) 박태후(朴太侯,1955.8.3.-)

    시원이 가장 즐겨 그리는 소재인 빨래줄에 앉은 참새들을 보고 있자면 한국적인 정감이 묻어난다. 시원이 30년 동안 가꾼 정원이자 살림집인 죽설헌에는 동백ㆍ감ㆍ배나무 등 150여 종 나무가 자라고 있어 시원의 든든한 작품 소재가 되어주고 있다.

    시원 박태후 씨는 조선대 순수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전남도 미술대전 특선 등 상을 받았으며 대한민국 서예대전, 광주시전, 무등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지냈다.

    - 작가명 : 박태우
    - 작품명 :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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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가 한풍렬

    한국화가인 아산(亞山)한풍렬(1942년 8월 15일~)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미술학부 한국화전공 교수로 재직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 학사학위를 취득 후 동대학 대학원에서 동양화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68’ 경기도전 수석상을 시작으로 80’,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을 수상한 뒤 제3회 중앙 미술대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은 장르 분류상의 고지식함을 벗고 회화로서의 자유를 구가하려는 의식의 분명함을 엿보게 한다. 단순한 종이나 캔버스가 아니라, 캔버스에 종이를 바르고 이 위에 호분과 곱게 빻은 조개껍질의 가루를 섞어 바른 일정한 막을 만든 후에 여러 색료로 시술한다. 따라서 지지대인 화면은 세월의 흔적 같은 퇴락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그의 작품들은 경쾌한 스케치풍이 주를 이룬다. 중국 계림의 산악풍경을 비롯해서 로마, 피렌체, 파리, 런던, 프라하 등 서양의 도시풍경 등이다. 한풍렬 화가의 화면에서 조성되는 약간 퇴락한 듯한 바탕은 이 같은 풍물, 오랜 세월의 고풍한 도시 등에 너무 잘 어울린다. 이 같은 작품 앞에 있으면 재기발랄한 감성의 작가임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 작가명 : 한풍렬
    - 작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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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화가 Xiao Fan Ru

     

    1954년 중국 난징에서 태어나 1982년에 남경 사범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부터 파리에서 생활하며 1986년 파리 국립 고등 학교(Olivier Debrinsky와 Elechinsky)를 졸업했다.

    1988년 마드리드 베라스퀘즈 아카데미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그의 플라워100 작품은 봄의 생동감을 열정적 성애 감각으로 표출하고 있다.



    - 작가명 :  Xiao Fan Ru
    - 작품명 :  Flower 100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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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박중하

    박중하 작가는 독일 Stern지 공인작가로 2011년과, 2012년 Leica camera의 주목받는 사진작가 20인에 선정됐고 미국의 구겐하임과 폴게티 미술관 초대작가다.

    박중하님은 오랜 시간 기자와 포토그래퍼로서 활동해 왔으며, 현재는 국립 한밭 대학교의 초

    빙교수이자 게티 이미지 소속 포토그래퍼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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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상영


    - 작가명 : 김상영  
    - 작품명 : 준비중

    6. 전창운


    - 작가명 : 전창운  
    - 작품명 :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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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정효

     

    이정효 화가는 한국의 전통적인 미와 색감을 담아낸 복주머니와 전통자수, 색실미학을 엿볼 수 있는 바느질 이야기 등 주로 전통적인 소재로 미적 조형감과 색이 잘 어우러진 독창적인 예술성을 회화로 풀어내온 대표적 화가다.

    복주머니의 의미는 처음처럼 여전히 복을 기원하고 장수를 부르며 액운을 막아주는 부적과 같다. 본래 판자촌처럼 소외된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시각으로 그림을 그리던 이정효 작가는, 복주머니의 화려함과 행운을 부르는 정서에 깊이 공감한 후부터 15년이 넘도록 복주머니를 테마로 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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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정태섭

     

    정태섭(鄭台燮, 1954년 6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영상의학과 전문의 겸 문화평론가이자 텔레비전 진행자 및 저술가 겸 엑스레이 미술가 및 사회기관단체인이다.

    그는 과학, 의학과 예술의 새로운 융합 예술으로 X-ray art를 시작하여 2007년 3월 광화문 갤러리정에서 첫 전시회를 가진후 2015년11월 현재 개인전16회 단체전및 아트페어 130회등 전시회를 가졌다. 개인전중 2012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모스크바 박물관등 해외에서 개인전을 5회하였다. 2014년도 홍콩 소버린예술재단에서 아시아작가 30인중에 선정되었다. 그의 작품은 과학과 예술의 융합예로 초중고등미술교과서 7종과 초등4학년2학기 과학교과서1종에 수록이 되어 국민교육에 도움이 되고 있다. 2016년 KBS2 TV "태양의 후예" 드라마에서 배경그림으로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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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희경

    캡션

    작품명 :Bloom No.133

    작가명 : 김희경

    장르 : 한지조각

    재료 :Korean paper

    크기 :80 x 80 x 6 cm

    제작년도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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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박현옥

    캡션

    작품명 :봄날오후(Spring Afternoon) 17-7

    작가명 :박현옥

    장르 : 서양화

    재료 :아크릴릭,석채, Mixed   Media

    크기 :120x120cm

    제작년도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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