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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심의 퀼트전 [광화문점] 2011 .12 .29 - 2011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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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란 누비작업으로 볼 수 있는 쓸모없는 천조각을 모아 연이어 큰 천조각을 만드는 작업으로서 이 천으로 부족한 물자를 대체하며 살았왔던 선조들의 지혜와 생활 양식을 엿볼 수 있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장영심은 전문적으로 예술만을 지향하지 않는다. 일상적인 생활패턴 속에 퀼트라는 의식을 끼워넣어 과거 선조들이 살기 위해 보였던 천을 덧대어 잇는 행위처럼 자연스럽게 일상속에 자리잡혀 있다. 지금 그녀의 일상에 자리잡혀 보여주는 퀼트전을 갤러지정 광화문점에서 2011년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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