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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광화문점] 2012 .10 .19 - 2012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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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우리가 알고 있는 풍경이란 이미지가 꽤 국한되있다.
거리 풍경, 전원풍경, 자연풍경등 우리가 크게 알고 있는 풍경이란 경치에 한할것이다.
하지만 그 속에 내면된 이미지로 들어가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포괄적 풍경이 
아닐수도 있다. 단순히 머릿속에 박혀 있는 풍경이 아니라 다양한 시선에서의 풍경을 이야기 하고자한다. 
풍경소리.
풍경이라는 것이 소리가 있을까?
아이로서, 어른으로서, 남성으로서, 여성으로서, 종교인으로서, 정치인으로서 다양한 직업군의 풍경 이미지를 일반적 풍경이 아니라 소리가 가지고 있는 추상적 혹은 감성적인 의미로 대입하며 이번전시에 보다 더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풍경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이번전시에서 보이는 장르 또한 다양하다.
사진, 조각, 판화, 페인팅. 더 세분화하여 이야기하자면 도자기, 판화, 디지털 프린트 등 더 다양하게 이야기 할수 있으며 보여지는 이미지 또한 굉장히 하나로 묶일수 있을까 하는 작고 큰 소리에 의아해 할수도 있을 것이다.
아주 커다란 카테고리로 시작을 하자면 세계 안에서 한국, 영국, 인도네시아 작가들을 만나볼수 있으며 그 안에서 보이는 풍경 소리를 감상하며 시대 또한 여러 시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른 시대에 태어나 또 다시 그때 그때 기록되어지는 풍경소리를 갤러리 정에서 관람자들이 그들만이 바라보는 자신의 시선에서의 풍경은 어떨지 상상의 여지를 주는 것이 갤러리 정의 바람이며 그 상상이 어떠한 형태로 나올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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